닥터온유 | 병원 마케팅 디렉팅
매달 쓰는 마케팅비,
뭐가 매출을 만들고 있나요?
광고, 홈페이지, 콘텐츠는 각각 돌아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무엇이 문의와 예약을 만들고, 어디서 새고 있는지 전체를 보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광고비는 계속 나가는데,
문의는 왜 그대로일까요?
"광고비는 늘었는데, 왜 문의는 그대로지?"
광고사는 성과가 좋다고 합니다. 그런데 병원 문의와 예약은 그대로입니다. 어디서 새고 있는지 아무도 말해주지 않습니다.
— 성형외과 원장
"홈페이지 새로 만들었는데 왜 문의는 그대로지?"
제작사는 디자인이 예쁘게 나왔다고 합니다. 근데 방문자 수도, 문의 수도 그대로입니다.
— 피부과 원장
"업체마다 잘되고 있다는데, 전체적으로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광고사, 제작사, 콘텐츠 업체 모두 자기 채널은 문제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병원 전체 매출은 제자리입니다.
— 치과 원장
업체는 여러 곳인데,
전체를 보는 사람은 없습니다.
광고사
노출과 클릭을 봅니다.
제작사
홈페이지 제작을 봅니다.
콘텐츠 업체
발행과 조회를 봅니다.
병원 직원
문의와 예약을 봅니다.
각자의 성과는 보이지만,
환자가 움직이는 전체 흐름은 보이지 않습니다.
닥터온유는 숫자보다
환자가 멈추는 지점을 봅니다.
환자가 병원을 처음 만납니다.
병원을 비교하고 신뢰를 확인합니다.
문의하고 필요한 정보를 확인합니다.
상담 이후 실제 선택으로 이어집니다.
유입은 많은데 상담이 적다
광고 문제가 아니라 홈페이지나 콘텐츠 문제일 수 있습니다.
상담은 들어오는데 예약으로 잘 이어지지 않는다
가격, 신뢰, 상담 과정에서 이유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특정 페이지 방문은 많은데 이탈이 높다
페이지 메시지나 CTA 문제일 수 있습니다.
흐름을 보고,
콘텐츠로 바꾸고,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채널을 따로 보지 않습니다.
환자가 움직이는 흐름 안에서 함께 봅니다.
병원 흐름
어디에서 막히는지 봅니다.
콘텐츠
필요한 설명을 병원에 남깁니다.
데이터
무엇이 움직였는지 확인합니다.
어디서 막히는지 찾고
→ 무엇부터 바꿀지 정하고
→ 다시 확인합니다.
콘텐츠도
검색부터 상담까지 이어져야 합니다.
병원에 있는 전문성을 콘텐츠로 남기고,
검색·채널·상담으로 연결합니다.
- 병원 안의 전문성
- →
- 홈페이지 콘텐츠
- →
- 검색
- →
- 채널 확장
- →
- 상담 연결
- →
- 데이터 확인
- →
- 수정·축적
이런 병원에 맞습니다
광고비는 충분히 쓰는데 성장이 정체된 병원
채널은 많은데 병원 통장은 그대로인 병원
광고·홈페이지·콘텐츠 업체가 여러 군데인 병원
업체마다 자기 채널은 잘되고 있다고 말하는 병원
보고서는 많지만 무엇이 성과를 만드는지 모르는 병원
숫자는 쌓이는데 무엇을 봐야 할지 모르는 병원
마케팅에 쓴 돈이 다음에도 남는 구조를 만들고 싶은 병원
매달 다시 사는 마케팅에서 벗어나고 싶은 병원
이미 광고사·제작사·콘텐츠 업체가 있어도 괜찮습니다.
각 업체를 바꾸기 전에, 지금 무엇이 연결되지 않았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전부 바꾸기 전에,
어디가 막혔는지부터 봅니다.
모든 걸 바꾸지 않습니다.
지금 멈출 것과 먼저 바꿀 것을 정합니다.
광고부터 상담까지 지금 흐름을 봅니다.
어디에서 환자가 멈추는지 찾습니다.
무엇부터 바꿀지 정합니다.
바꾼 뒤 데이터를 다시 봅니다.
한 번 정한 기준은
다음 마케팅에도 다시 씁니다.